본문: 호세아 11:1-12
요절: 내가 사람의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1. 하나님은 걸음을 가르치고 그 팔로 안으시며 고치시는 분이시다.(3)
살아 계신 하나님이 하루 순간 순간을 이끄시고 돌보아 주시는 나의 보호자가 되심을 고백한다.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나의 문제를 아시고 약한 것을 안으시며 치유하시는 좋으신 나의 하나님을 오늘도 의지해야겠다.
또한 하나님이 그러하듯 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온유함과 관용으로 대하며 약한 것을 함께 감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원한다.
2. 하나님은 사랑의 줄로 우리를 이끄시고 그 목에서 멍에를 벗겨주시며 먹을 것을 주시는 분이시다.(4)
사랑의 줄이 언제까지나 함께 함을 믿으며 두려워하지 않고 맡기며 살기를 원한다. 마음이 곤하고 힘들때 늘 힘을 주시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시는 그 분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3.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다.(9)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진실하시며 신실하시기에 나도 그 분을 닮아가기를 소원한다. 내 속에 있는 죄악의 덩어리를 늘 그 분앞에 고백하며 예수그리스도의 공로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여전히 쓴뿌리가 날 얽어맬때도 있으나 날 거룩하게 하시는 은혜를 붙잡고 자신을 부인하며 오직 주님만 의지하길 원한다.
기도: 오늘도 순간마다 하나님의 불붙는 사랑을 경험케 하시어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하시고 그 사랑을 전하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